탈북민 지원

제14회 탈북민 영어말하기 대회

관리자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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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이음은 북한이탈주민이 남한의 학교에 적응할 때 겪는 가장 큰 애로가 영어교육의 부재임을 감안하여, 북한이탈주민에게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 공부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FSI(Freedom Speakers International)와 협력하여 2015년 8월부터 탈북민 영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21. 9. 11.(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래한국재단에서 '제14회 탈북민 영어말하기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탈북민 8 분이 'I am from North Korea'라는 주제 아래 사랑, 자아실현, 인생 등에 관한 본질적인 이야기를 발표해주셨습니다.


법무법인(유) 세종의 정현서 변호사님께서 심사위원 3분 중 1명으로 수고해주셨습니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로 인하여 최소한의 인원만 초대하여 진행하여 듣기에 아쉬웠습니다.


다음 대회 때는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과이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