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립 다문화학교 인천한누리학교와 함께하는 러시아 피아니스트 키릴 카슈닌 공개 마스터 클래스 성료 [보도자료]
관리자 │ 2015-07-15 HIT 2231 |
|---|
|
인천한누리학교는 우리나라 유일의 공립다문화학교로서 현재 225명의 다문화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 계통의 다문화가정이 늘고 있는 것은 이학교 학생의 70%가 러시아어를 쓰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3일(월요일) 사단법인 나눔과이음/법무법인 세종은 다문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러시아 출신의 피아니스트인 키릴 카슈닌을 초청하여서 1 부에서는 음악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연주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사할린 교민센터의 많은 교민들이 함께 자리를 해 주셔서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나눔과이음의 김용담 이사장님께서도 참석하셔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