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에 김용담 사단법인 나눔과이음 이사장님의 단독 인터뷰기사가 실렸습니다.
관리자 │ 2016-01-11 HIT 7191 |
|---|
|
(피플) "프로보노 활동이야 말로 온전한 법률가로 설 수 있는 기회죠" "로마시태 법률가는 돈을 받지 않았어요. 너무 신성한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법률가입니다. 지금은 너무 돈과 연결되고 있는 점이 아쉬워요. 변호사들이 이를 스스로 깨우치기 위해서라도 프로보노는 더욱 강조되어야 합니다."
사단법인 나눔과이음 김용담 이사장(전 대법관) 출처: 뉴스토마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paper.aspx?no=606531 |